민주평통 LA협의회, 전·현직 회장단 간담회
"국내 상황 안타까워...위기를 극복하는 힘 있어 잘 이겨낼 것"
이상우 기자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이용태)는 지난 3월 28일 Oxford Hotel Olle 한식당에서 전·현직 회장단 간담회를 갖고 국내외 상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1일 밝혔다.
이용태 현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그동안 격려와 응원으로 이끌어주신 덕분에 대과없이 21기가 활발히 전진하여 나아가고 있다"며 "남은 임기동안에도 보람된 일을 할 수 있도록 자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영송 8기 회장은 먼저 "한국의 정치상황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야당 여당, 진보 보수를 떠나 대한민국이 잘 돼야 해외동포도 편안한 마음으로 살아갈 것"이라며 "LA 평통이 앞장서서 바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조국애를 가지고 자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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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재외동포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