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키스탄 국립도서관에 한국어 도서 기증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우리 정부가 타지키스탄 국립도서관에 한국어책, 한복, 전통악기를 기증했다.
주타지키스탄한국대사관은 “지난 12월 25일 수도 두샨베에 있는 타지키스탄 국립도서관에서 코리아코너 물품 기증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타지키스탄 국립도서관은 12년 전인 2013년 12월 코리아코너를 설립·운영해 왔다. 코리아 코너는 재외공관이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지원을 받아 해외 대학이나 도서관 등에 설립하는 한국문화 홍보관을 말한다. 한국 책이나 한국 멀티미디어 자료 등이 비치된다. 지금까지 해외 77개국에 코리아코너가 130개가 넘게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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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월드코리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