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 재중동포 ‘맞춤형 정책’ 개발위해 의견수렴 나선다
– 이기성 정책국장, 중국 선양‧베이징 동포사회 방문(4.3~6)…관심사항 청취
□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은 재외동포정책 기본법*등에 따라 전 세계 동포사회 의견 수렴 등을 기초로 지역별 맞춤형 재외동포정책 수립을 추진 중이다.
* 재외동포정책 기본법 13조(재외동포의 의견 청취) 국가는 재외동포정책의 수립 및 집행 과정에서 재외동포의 의견을 청취하여 반영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 이의 일환으로, 이기성 재외동포정책국장은 4월 3일부터 6일까지 중국 선양과 베이징을 방문해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 ▴선양한국인(상)회 ▴북경한국인회 ▴북경다누리센터*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전국애심여성포럼* ▴도시우리말학교협의회* 등 중국지역 동포단체 관계자들을 만나고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 북경다누리센터 : 북경지역 한-중 다문화가정 모임
전국애심여성포럼 : 중국 내 대표적인 조선족 여성단체
도시우리말학교협의회 : 중국 소재 조선족 주말한글학교 연합체
◦ 이를 통해 재외동포청은 ▴차세대 정체성 강화 방안 ▴재외동포 다문화가정 지원 ▴동포사회 내 단합 등에 대한 중국지역 동포사회의 관심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동포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중국지역 동포사회 맞춤형 동포정책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참고사진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