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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이해를 높이자"...한아세안센터, 교사 대상 연수 진행
"아세안 이해를 높이자"...한아세안센터, 교사 대상 연수 진행 전국 중등고등학교 교사 대상 '아세안 이해교육'참가자 모집...6월까지 교육, 7월 28~30일 부산 해운대구 KF아세안문화원서 실시 왕길환 기자 전국 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아세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직무 연수가 마련된다.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재신)는 특수분야 직무연수인 '아세안 이해 교육'을 앞두고 6월19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희망자는 이메일(achedu@kf.or.kr)로 신청서를 보내면 된다. 연수는 오는 7월28~30일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KF(한국국젝류재단)아세안문화원에서 진행된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아세안 이해를 높이자"...한아세안센터, 교사 대상 연수 진행 출처 : 재외동포신문
2026.04.22
흥사단 뉴저지지부, 7월 모국 찾아 제2회 한국 역사문화 캠프
흥사단 뉴저지지부, 7월 모국 찾아 제2회 한국 역사문화 캠프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흥사단 뉴저지지부(지부장 신동선)가 오는 7월 6일부터 15일까지 한국 서울, 인천, 강화, 연천, 수원, 안동, 대구에서 제2회 한국 역사문화 캠프를 연다. 흥사단 뉴저지지부가 이 캠프를 여는 것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지난해 캠프에서는 참가자들이 한국 역사, 문화, 안보, 산업을 체험했다. 흥사단 뉴저지지부는 주한 외국 대사와 주한 외신 특파원들을 만나고, K-팝을 배워보는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흥사단 뉴저지지부, 7월 모국 찾아 제2회 한국 역사문화 캠프 출처 : 월드코리안신문
2026.04.22
[동포의 창] "한복 입고 윷놀이"…뉴질랜드서 K-축제, 한류 저력 입증
[동포의 창] "한복 입고 윷놀이"…뉴질랜드서 K-축제, 한류 저력 입증 영화 티켓 조기 매진·한복 체험 장사진…와이카토서 한국 문화 위상 확인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뉴질랜드 해밀턴에서 한국 영화·음식·전통문화를 아우르는 종합 문화 축제가 열려 동포와 현지인 등 1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와이카토 한인회·와이카토 한국학교·아시안 네트워크는 '2026 와이카토 K-페스티벌'이 지난 18일 해밀턴 가든 내 더 파빌리온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21일 밝혔다. 주오클랜드 분관(총영사 김홍기)과 해밀턴 시청 후원으로 열린 행사는 한국과 뉴질랜드 국가 제창에 이어 고정미 와이카토 한인회장, 김용주 한국학교장, 박승희 아시안 네트워크 매니저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동포의 창] "한복 입고 윷놀이"…뉴질랜드서 K-축제, 한류 저력 입증 출처 : 연합뉴스
2026.04.22
[동포의 창] 광주 고려인마을, 제주 역사·문화 체험교육 실시
[동포의 창] 광주 고려인마을, 제주 역사·문화 체험교육 실시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지원으로 2박 3일간 현장교육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광주 고려인마을 산하 동포체류지원센터는 21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고려인동포 80명을 대상으로 '제주 한국문화·역사 체험 교육'을 진행한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위탁 기관인 동포체류지원센터가 추진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고려인동포 80명과 월곡2동 선주민으로 구성된 주민관광청 해설사 20명 등 총 100명이 참여한다. 해설사들은 자비로 동행하며 단순 안내를 넘어 고려인동포들과 역사·문화를 함께 나누는 역할을 맡는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동포의 창] 광주 고려인마을, 제주 역사·문화 체험교육 실시 출처 : 연합뉴스
2026.04.22
포용적 귀환동포 정책 어떻게 펼치나…재외한인학회, 24일 논의
포용적 귀환동포 정책 어떻게 펼치나…재외한인학회, 24일 논의 삼육대서 온·오프라인 세미나 개최…사할린·중국 동포 정책 과제도 토론 전문가들, ‘동포청년 인재 유치 전략’ 놓고도 머리맞대 김종헌 기자 포용적 귀환동포 정책을 어떻게 펼칠지를 놓고,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댄다. 재외한인학회가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삼육대학교 에스라관 114호와 온라인 줌(ZOOM)에서 마련하는 춘계학술대회를 통해서다. 학술대회 주제는 ‘포용적 귀환동포 정책과 동포청년 인재 유치 전략-지속가능한 동포정책 가능성 모색’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북한이탈주민, 사할린동포, 귀환동포 등 다양한 디아스포라의 정착과 사회통합 문제를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동포정책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행사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포용적 귀환동포 정책 어떻게 펼치나…재외한인학회, 24일 논의 출처 : 재외동포신문
2026.04.22
900년전 외교현장서 '찾아가는 순회영사' 서비스
900년전 외교현장서 '찾아가는 순회영사' 서비스 中상하이총영사관, 닝보시 고려사관서 순회영사 업무 실시 "고려시대 외교유적지도 돌아보고 민원도 처리하고" 2009년 LG용싱투자로 현재 모습 찾아...김연호 닝보 한국상회장 주선 진행 류제영 재외기자 900여년 전 중국 송나라는 고려를 아주 중요시 여겨 고려 사신을 위해 '신주'(神舟)'라 불리는 거대한 선박을 건조해 운항했다. 이 배는 당시의 최첨단 조선 기술이 집약된 것으로, 사신단 규모가 1000명에 육박할 정도였다고 한다. 또한 중국 저장성 닝보에는 고려 사신을 위한 전용 영빈관인 '고려사관'(高麗使館)을 뒀다. 송나라는 거란과 금나라를 견제하기 위해 군사 강국인 고려와의 협력이 절실했다고 전해진다. 상하이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지난 4월16일 고려시대 외교와 무역의 거점이었던 고려사관에서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총영사관'(순회영사) 업무를 실시했다. 이번 순회영사 서비스는 단순한 행정 서비스를 넘어 고려시대 사신들이 머물며 외교 업무를 수행하던 바로 그 장소에서 순회영사 서비스를 재개했다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가 크다. (중
2026.04.22
독일 베를린에서 한국 불교 사찰음식 강연회
독일 베를린에서 한국 불교 사찰음식 강연회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지난 4월 13일 독일 베를린에 있는 한국문화원에서 ‘한국 불교 사찰음식 강연회’가 열렸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대전 영선자 주지이자, 사찰음식 장인인 법송 스님이 ‘이 음식이 어디서 왔는가’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강된장을 선보이기도 했고, 독일 음식 재료인 아스파라거스로 사찰음식을 만들기도 했다. 주독일한국대사관에 따르면 강연회에는 임상범 대사도 참석해 사찰음식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수행과 절제, 자연과의 조화를 담은 한국 불교의 중요한 문화”라고 축사했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독일 베를린에서 한국 불교 사찰음식 강연회 출처 : 월드코리안신문
2026.04.22
완도군, ‘21세기 장보고’ 찾는다…한상 어워드 공모
완도군, ‘21세기 장보고’ 찾는다…한상 어워드 공모 해외서 대한민국 경제·문화 확장한 재외동포 기업인 대상 5월 29일까지 접수…10월 시상식 개최 예정 매일일보 = 윤성수 기자 | 전남 완도군이 글로벌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경제와 문화를 확장한 ‘21세기 장보고’를 찾는다. 완도군과 장보고글로벌재단은 ‘제11회 장보고 한상 어워드’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장보고 한상’은 신라시대 해상 무역을 개척한 장보고 대사의 도전과 개척 정신을 계승해, 해외에서 대한민국의 경제·문화 영토 확장에 기여한 재외동포 경제인을 선정하는 상이다. 지금까지 23개국에서 55명의 수상자가 배출됐으며, 글로벌 경영과 리더십은 물론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실천한 혁신 기업인까지 참여 범위를 넓히고 있다. 수상 부문은 대상인 헌정자 1명을 비롯해 최우수상인 국회의장상 1명, 그리고 문화체육관광부·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장관상이 포함된 우수상 등으로 구성된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완도군, ‘21세기 장보고’ 찾는다…한상 어워드 공모 출처 : 매일일보
2026.04.22
한인과 뉴질랜드인 1천여명 어우러진 와이카토 K-축제
한인과 뉴질랜드인 1천여명 어우러진 와이카토 K-축제 와이카토 한인회 'K-Festival' 성공 개최…문화 위상 재확인 해밀턴 이스트 국회의원 "한인사회 성장과 기여 높이 평가" '왕과 사는 남자' 상영, 전통놀이, 한복입어보기 체험 등으로 꾸며져 왕길환 기자 우리 동포와 뉴질랜드 현지인 1000여 명이 한데 어우러진 '와이카토 K-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열렸다. 와이카토 한인회(회장 고정미)와 와이카토 한국학교(교장 김용주), 아시안 네트워크(매니저 박승희)는 지난 4월 18일(현지시간) 해밀턴 가든 내 더 파빌리온에서 ‘2026 와이카토 K-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오클랜드분관(총영사 김홍기)과 해밀턴 시청이 후원한 행사는 한국 영화 상영과 음식 및 전통문화 체험이 어우러진 종합 문화축제로 진행됐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한인과 뉴질랜드인 1천여명 어우러진 와이카토 K-축제 출처 : 재외동포신문
2026.04.22
재외한인학회, 24일 춘계학술대회 개최
재외한인학회, 24일 춘계학술대회 개최 “포용적 귀환동포 정책·청년 인재 유치 전략 모색” 최유정 기자 재외한인학회가 ‘포용적 귀환동포 정책과 동포 청년 인재 유치 전략’을 주제로 2026 춘계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학술대회는 오는 24일 삼육대학교에서 개최되며, 북한이탈주민과 사할린 동포 등 다양한 귀환동포 사례를 중심으로 정책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제1세션에서는 ‘북한이탈주민’을 주제로 한 토론이 진행되며, 제2세션에서는 윤인진 고려대 교수가 ‘영주귀국 이후 사할린 동포의 정착 및 사회통합’을 발표한다. 이어 방일경 한국외대 교수는 ‘귀환 디아스포라의 세대별 귀환 동기와 사회통합 과제’를 주제로, 사할린 동포의 정착 경험에 대한 질적 분석을 제시할 예정이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재외한인학회, 24일 춘계학술대회 개최 출처 : 세계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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