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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한인 차세대 비올리스트, 청소년 음악경연서 우승
호주 한인 차세대 비올리스트, 청소년 음악경연서 우승 현주아 양, 시드니 아이스테드포드 장학금 결선서 1위…3천 호주달러 장학금 "비올라의 아름다움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어요"…오케스트라 비올라 수석이 꿈 왕길환 기자 호주 한인 차세대 비올리스트가 현지의 권위 있는 청소년 공연예술 경연대회인 '시드니 아이스테드포드 2026'(Sydney Eisteddfod 2026) 장학금 부문에서 우승했다. 주인공은 현주아 양으로, 최근 열린 '뉴사우스웨일스(NSW) 닥터스 오케스트라 주니어 인스트루먼털 스칼라십 13~18세부문'(Doctors Orchestra Junior Instrumental Scholarship) 결선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해 3,000호주달러의 장학금을 받았다. 23일 본지에 SNS로 수상소식을 전한 현 양은 "결선에서 벨라 바르토크의 '비올라 협주곡'(Concerto for Viola), 조르주 에네스쿠의 '콘체르트슈튀크'(Concertstück), 호주 작곡가 앨리스 챈스의 '송'(Song)을 연주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호주 한인 차세대 비올리스트, 청소년 음악경연서 우승 출처 : 재외동포신문
2026.07.23
해외 56개국 세종학당 교원 초청, 2026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
해외 56개국 세종학당 교원 초청, 2026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세종학당재단이 지난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잠실에 있는 롯데호텔에서 ‘2026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를 개최했다. 세종학당재단에 따르면 이 대회에는 해외 56개국, 125개 세종학당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치는 세종학당 교원 209명이 참가했다. 세종학당은 해외에서 현지인들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치는 곳이고, 세종학당재단은 해외 각국 세종학당을 지원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세종학당재단은 여름마다 세종학당 교사들을 초청해 이 대회를 열고 있다. 대회 참가 교사들은 항공료와 체류비를 지원받는다. 재단은 올해 연수에서 세종학당 학습 앱과 세종학당 유학 한국어 교재, 재단 SNS 콘텐츠 활용법에 관해 설명해 주는 강의를 진행했다. K-뷰티, 전통매듭, 케이 디저트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강의도 진행됐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해외 56개국 세종학당 교원 초청, 2026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 출처 : 월드코리안신문
2026.07.23
교육부, 美 한글학교에 교재 18만5000권 보급…유아용도 지원
교육부, 美 한글학교에 교재 18만5000권 보급…유아용도 지원 교육부, NAKS 제44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참석 [세종=뉴시스]용윤신 기자 = 교육부와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이 미국 내 재외동포 한글학교에 교과서와 교재 18만5000권을 보급한다. 미취학 아동을 위한 유아용 한국어교재도 새롭게 개발해 미국 한글학교에 2만1000권을 지원한다. 교육부와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은 24일 미국 뉴저지에서 열리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제44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재미동포 한국어교육 지원 계획을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 재미한국학교협의회는 미국 내 500여 개 회원교를 보유한 최대 규모의 재외동포 교육단체다. 이번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미국 뉴저지주 티넥 메리어트에서 열리며, 교육부 기획조정실장과 국제한국어교육재단 이사장, 한글학교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교육부, 美 한글학교에 교재 18만5000권 보급…유아용도 지원 출처 : 뉴시스
2026.07.23
함부르크한인회, 제2회 한인동포의 날 개최… 독일 NDR 방영
함부르크한인회, 제2회 한인동포의 날 개최… 독일 NDR 방영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함부르크한인회(회장 신길봉)가 지난 7월 11일 독일 함부르크에 있는 플라텐 운 블로멘(Planten un Blomen) 공원에서 제2회 한인동포의 날 행사를 열었다. ‘함부르크 한인동포의 날’은 함부르크한인천주교회가 한인사회 화합을 위해 1974년부터 개최해 온 함부르크한인배구대회를 잇는 행사다. 한인배구대회가 천주교회 내부 사정과 코로나가 덮쳐 몇 년 전 중단되면서 함부르크한인회가 한인배구대회를 대신해 ‘한인동포의 날’ 행사를 열고 있다. 지난해 7월 제1회 행사를 그리고 올해 2회 행사를 열었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함부르크한인회, 제2회 한인동포의 날 개최… 독일 NDR 방영 출처 : 월드코리안신문
2026.07.23
법무부, 한국 지방정부 우수 재외동포 정책 공유
법무부, 한국 지방정부 우수 재외동포 정책 공유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법무부가 한국에서 외국인·동포 정책을 담당하는 공무원들에게 법무부의 동포 정책을 설명하고, 한국 지방정부의 우수한 재외동포 정책들을 소개했다. 법무부는 “지난 7월 16일 ‘중앙부처·지방정부 외국인정책 담당공무원 교육’을 진행했다”면서, “이날 교육에는 한국에서 외국인·동포 정책을 담당하는 공무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법무부, 한국 지방정부 우수 재외동포 정책 공유 출처 : 월드코리안신문
2026.07.23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시리즈 온 보드: 방콕' 개최…태국·베트남 방송사·투자사와 협력 강화 도쿄 행사 성과 이어 글로벌 제작·투자 네트워크 확대 장영환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일본에 이어 태국에서 K-방송영상콘텐츠의 해외 공동제작과 투자 유치 확대에 나선다.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K-콘텐츠의 영향력이 커지는 가운데 동남아를 새로운 전략 거점으로 삼아 제작 협력과 투자 네트워크를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콘진원은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2026 시리즈 온 보드(Series on Board): 방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사와 태국·베트남 등 동남아 주요 방송사와 제작사, 투자사를 연결해 공동제작과 투자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리즈 온 보드'는 국내 방송영상콘텐츠의 해외 공동제작과 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프로그램으로, 올해 일본과 태국을 비롯해 캐나다, 영국 등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방콕 행사는 지난 5월 도쿄 행사에 이어 두 번째 일정으�
2026.07.23
태국 방콕에서 한국유학박람회… 한국 50개 기관 참여
태국 방콕에서 한국유학박람회… 한국 50개 기관 참여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주태국한국대사관(대사 박용민)이 지난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방콕에 있는 랜드마크호텔에서 2026년 태국 한국유학박람회를 개최했다.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는 대학, 기업, 공공기관들을 포함해 한국에 있는 50개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한국 유학 정보를 제공했다. 박람회장을 찾은 태국 학생, 학부모, 교사는 1,400여 명이었다. 올해 박람회에서는 한국 기관들은 대학별 입학 제도, 장학 제도뿐만 아니라 한국 기업, 공공기관 정보도 제공하고, 지역 정주 여건과 유학생 지원 정책도 소개했다. 한국에서 유학한 경험이 있는 태국인들은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태국 방콕에서 한국유학박람회… 한국 50개 기관 참여 출처 : 월드코리안신문
2026.07.23
[동포의 창] 국내 체류 동포 청소년 "과거를 배우고 미래를 잇는다"
[동포의 창] 국내 체류 동포 청소년 "과거를 배우고 미래를 잇는다" 동포청, 고려인·조선족 등 57명 대상 4박 5일 역사문화캠프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국내에 정착한 차세대 동포 청소년과 대학생 57명이 대한민국의 역사를 따라 우리 민족의 발자취를 배우고 한국 사회를 이해하는 역사 문화 캠프에 참여한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21일부터 4박 5일간 국내 체류 동포 청소년 42명과 대학생 15명 등 총 57명을 대상으로 '국내 체류 동포 청소년·대학생 역사 문화 캠프'를 연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캠프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키우고, 또래 동포들과 교류하며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해외 이주의 시작부터 일제강점기와 독립운동, 6.25 전쟁과 분단, 오늘의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주요 역사·문화 현장을 탐방하며 우리 역사를 입체적으로 배운다. 첫날에는 재외동포청 홍보대사 최태성 선생의 특강을 통해 해외 이주사부터 현대 대한민국까지의 역사를 이해하고, 인천이
2026.07.23
K-컬처 넘어 K-얼…14개국 동포 청소년, 한국서 겨레얼 배운다
K-컬처 넘어 K-얼…14개국 동포 청소년, 한국서 겨레얼 배운다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 제18차 재외동포 자녀초청 겨레얼 연수 개막…45명 참가 현충원·DMZ·한국민속촌 등 6일간 역사·문화 체험…정체성과 한민족 공동체의식 함양 왕길환 기자 K-팝과 K-드라마, K-푸드로 대표되는 K-컬처를 넘어 우리 민족의 정신문화인 'K-얼(겨레얼)'을 배우기 위한 재외동포 청소년들의 특별한 여정이 시작됐다.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이사장 정천기)는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 트리스타홀에서 '제18차 재외동포 자녀초청 겨레얼 연수' 입교식을 열고 5박 6일간의 연수 일정에 들어갔다.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연수에는 미국, 독일, 프랑스, 일본, 중국, 중앙아시아 등 세계 14개국에서 참가한 재외동포 자녀 45명이 함께한다. 참가자들은 대한민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한민족의 정체성과 공동체 의식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게 된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K-컬처 넘어 K-얼…14개국 동포 청소년, 한국서 겨레얼 배운다 출처 : 재외동포신문
2026.07.23
"우리의 뿌리는 어디서 시작됐을까"…동포 청소년들, 역사기행
"우리의 뿌리는 어디서 시작됐을까"…동포 청소년들, 역사기행 러시아·CIS·중국·베트남·호주·멕시코 출신 차세대 57명, 5일간 역사문화캠프 독립운동 현장부터 DMZ까지…한국인 정체성과 사회적응 돕는 특별한 여정 조민혁 기자 "대한민국은 나에게 어떤 의미일까." 러시아·CIS(독립국가연합), 중국, 베트남, 호주, 멕시코 등에서 국내에 정착한 동포 청소년과 대학생 57명이 21일부터 대한민국의 역사를 따라 걸으며 자신의 뿌리를 찾아가는 4박 5일간의 특별한 여정을 시작했다. 재외동포청이 마련한 '2026 국내체류동포 청소년·대학생 역사문화캠프'는 올해로 두 번째 열리는 행사다. 해외에서 태어나거나 성장한 차세대 동포들이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키우고, 또래들과 교류하며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우리의 뿌리는 어디서 시작됐을까"…동포 청소년들, 역사기행 출처 :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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