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가 지난 2월 28일 캐나다 BC주 버나비에 있는 St. Stephen Church에서 ‘2026 밴쿠버문학 신춘문예 및 반병섭 문학상 시상식’을 열었다.
주밴쿠버한국총영사관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정병연 회장, 김석봉 고문을 비롯한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회원들과 최병하 캐나다 BC주 의원을 비롯한 한인사회 인사들이 참석했다. 장영재 부총영사도 참석해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가 캐나다에서 한국 문학을 발전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축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