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상록회, 제25회 효행사 시상식 개최
뉴저지주 하원의원 등 7개 기관 명의 상장 수여
김우식 재외기자
뉴저지 한인상록회는 5월 2일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제25회 효행상 시상식 및 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드림 색소폰 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애국가와 미국 국가 제창, 김상수 이사장의 개회 선언, 차영자 회장의 환영사 등이 이어졌다.
장상조 심사위원장은 수상자 선정 경과를 보고했으며, 뉴저지 주 하원의원, 버겐 카운티 관계자, 팰리세이즈 파크 시장 등 7개 기관 명의의 상장이 수여됐다. 시상식에는 엘렌 박 주하원의원, 카운티 커미셔너 트레이시, 카운티 클럭 호건, 노인국장 로레인, 팰리세이즈 파크 시장 폴 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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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재외동포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