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청, ‘재외교민 자녀 모국문화체험’ 참가자 모집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경상남도청이 올여름 동북아와 동남아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청소년들을 초청해 ‘2026 재외교민 자녀 모국문화 체험’ 연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경상남도청은 올해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상남도의 명승 고적지, 박물관을 탐방하고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하는 연수다.
경상남도청은 이 연수에 동북아(중국, 일본, 몽골, 대만)에 거주하는 청소년 5명과 동남아(동티모르,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브루나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캄보디아, 필리핀) 청소년 5명을 초청할 예정으로, 모두 10명에게 항공료 50%와 국내 체류비를 지원한다. 이 연수에는 2013~2008년에 태어난 청소년이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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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월드코리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