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체코분회(분회장 김명희)가 지난 5월 30일 프라하에 있는 주체코한국대사관에서 ‘통일 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
민주평통 체코분회에 따르면 이 대회에는 체코에 거주하는 한인 학생 30여 명이 참여해 OX 퀴즈와 객관식, 주관식 문제들을 풀었다. 이 대회에서 우승은 5학년 윤지호 학생이, 2등은 조희윤 학생이, 3등은 김채린 학생이 차지했다. 대회 중간에는 학부모들도 참여할 수 있는 깜짝 퀴즈쇼도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만석 체코한인회 명예회장, 주체코한국대사관 김진흥 영사, 김정선 체코한인회장 등 체코한인사회 인사들도 참석했다. 체코를 방문한 민주평통 서울 금천구협의회 조계윤 위원도 행사장을 찾아 학생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