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가 캐나다 서부 지역의 최대 한인사회 행사인 ‘밴쿠버 한인 문화 축제’에 참여해 한반도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통일부는 “오는 7월 18일 캐나다 밴쿠버 스완가드 스타디움(Swangard Stadium)에서 재외동포와 현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재외동포 평화·통일 문화행사’를 개최한다”면서, “밴쿠버 지역 대표 한인문화행사인 밴쿠버 한인문화축제와 연계해 많은 사람들에게 한반도 평화공존의 의미를 설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