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나의꿈국제재단(이사장 손창현)은 '제12회 일본 청소년 꿈 발표 축제'가 지난 29일 오사카 이케다시민문화회관 소강당에서 열렸다고 31일 밝혔다.
손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원하는 것이 있다면 열망과 확신을 품고 인내와 끈기로 행동해야 한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1등은 '한 글자씩'을 발표한 오사카금강인터내셔널고 2학년 스즈키 치은 학생이 지난해에 이어 재도전한 끝에 1등을 차지했다. 2등은 '웃음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미디어인'을 발표한 동경한국학교 고교 2학년 장성운 학생, 3등은 '끝나지 않은 연주'를 발표한 오사카금강인터내셔널고 1학년 김예준 학생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