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조지아주 하원, 9월을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의 달’로 결의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미국 조지아주 하원이 9월을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의 달(World OKTA Global Startup Month)’로 결의했다.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박종범)는 “지난 9월 1일 미국 조지아주 청사에서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의 달’ 결의안 전달식이 열렸다”면서 전달식 사진을 보내왔다.
월드옥타에 따르면 이날 전달식에는 박종범 월드옥타 본회 회장,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 맷 리브스·홍수정 조지아주 하원의원, 이준호 주애틀랜타한국총영사, 썬 박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결의안은 맷 리브스 의원과 홍수정 의원을 비롯해 조지아주 하원의원 5명이 공동 발의했으며, 지난 6월 22일 조지아주 하원에서 채택됐다. 결의안에는 세계 무역과 경제협력, 국제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에 월드옥타가 이바지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결의안 전달식은 ‘애틀랜타 소규모 지회 활성화 회의’ 기간에 열렸다. 이 행사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조지아주 둘루스에 있는 귀넷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됐고, 1일 오후에는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이라는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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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월드코리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