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혜 종이문화재단 이사장이 영국에서 한국 종이접기의 모태인 ‘고깔’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종이문화재단은 “지난 9월 13일 영국 노팅엄대학교에서 한국 종이문화재단-영국종이접기협회 우호협력 선언서 서명식이 열렸다”면서, “이날 노영혜 이사장이 이를 기념하는 강연도 했다”고 밝혔다.
두 단체 우호협력 선언서와 기념 강연은 영국종이접기협회가 2박 3일간 개최한 국제 컨퍼런스 기간에 진행됐다. 종이문화재단에 따르면 영국종이접기협회에서는 회원 400명이 활동하고 있고, 이날 국제 컨퍼런스에는 영국종이접기협회 회원들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의 종이접기 애호가들도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