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한인사회, 추석 앞두고 2026 한인한마당 잔치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싱가포르한인회(회장 박재용)가 지난 9월 12일 Canadian International School에서 ‘2026 한인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한인회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는 다양한 체육 경기와 레크레이션, 문화공연, 행운권 추첨 등이 진행됐다. 체육 경기로는 풋살, 농구, 족구가 펼쳐졌고, 레크레이션에서는 50m 달리기, 신발 던지기, 돼지몰기, OX 퀴즈, 림보 게임, ‘엄마 찾아라!’, 풍선 세우기, 3인4각, 타이타닉, 피구, 장애물 경기 등이 진행됐다.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다. 문화공연에는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이 무대에 올랐다.
싱가포르한인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한인사회 화합을 위해 한인한마당을 개최해 오고 있다. 동남아시아 금융, 무역 중심지인 싱가포르에는 한인 2만5천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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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월드코리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