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이번에 시험 못 보면 알아서 해.” “내가 너 그럴 줄 알았어.” “다른 애들은 잘만 하던데...”
엄마, 아빠가 무심결에 하는 말이 아이에겐 상처가 될 수 있답니다. 아이가 학교나 밖에서 잘 지내기 위해서는 엄마, 아빠의 역할이 중요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자녀를 힘들게 하는 이런 말’, 우리 조금씩 줄여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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