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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소식

1월 초까지 춥고 서해안 중심 많은 눈
작성일
20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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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초반까지는 춥고 눈 오는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3일 발표한 ‘1개월 전망’을 통해 이달 중·하순에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아 추운 날이 많겠다고 밝혔다.

많은 눈이 내린 강원 춘천시 도심거리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걸어가고 있다.(사진=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많은 눈이 내린 강원 춘천시 도심거리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걸어가고 있다.(사진=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또 서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올 것으로 예보했다.



기온은 평년(-3~5℃)보다 낮겠고 강수량은 평년(4~16㎜)과 비슷하겠다.

내년 1월 초순까지는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1월 초순에는 찬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기온의 변동폭이 클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평년(-5~4℃)보다 낮겠으며 강수량은 평년(5~14㎜)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문의: 기상청 기후과학국 기후예측과 02-2181-0407



출처 : 기상청
원본 URL : http://www.korea.kr/policy/societyView.d...9?newsId=148770695&pageInde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