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가 운영하는 재정고속도로에서만 시행하던 <긴급견인 서비스>를 9월 18일부터 10개 민자고속도로까지 확대 시행합니다. 사고·고장 등으로 긴급견인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스마트폰 앱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 또는 각 민자법인 콜센터를 통해 견인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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