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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소식

KTV ‘대한민국 정책퀴즈왕’ 10월 2일 사관학교 특집
작성일
2015-09-21

학교당 2명 씩 4개 사관학교 재학생 8명 출전

 

전국 대학생들이 국민 생활에 유용한 정부 정책을 놓고 퀴즈 대결을 펼치는 ‘KTV 대한민국 정책퀴즈왕’이 사관학교 특집편을 마련했다. 제작진은 10월 2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되는 14회 방송을 육군, 공군, 해군, 국군간호사관학교 등 총 4개 사관학교에 재학 중인 8명(한 학교당 2명)의 사관생도들이 대결을 펼치는 사관학교 특집으로 내보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KTV 대한민국 정책퀴즈왕’ 제작진은 상금과 오락성 위주의 상업적인 퀴즈 프로그램을 지양하고 알면 힘이 되는 정책 정보와 국민들의 자긍심을 북돋을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 정보와 재미의 균형을 갖춘 KTV만의 차별화된 퀴즈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승진 프로듀서는 이번 사관학교 특집을 마련한 계기에 대해 “생도들은 졸업 후 육·해·공 최전선에서 국가에 충성과 사명을 다할 대한민국의 유능한 잠재 인력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정책에 대해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나라의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정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만큼 일반 대학생들보다 이에 대해 잘 알고 있으리라 보고 그들을 초대했다”고 설명했다. 참가 생도들은 각 학교에서 우수한 인재로 추천받았다.




‘KTV 대한민국 정책퀴즈왕’은 육군·공군·해군·국군간호사관학교 등의 사관생도가 출연하는 사관학교 특집 방송을 마련했다. 이 방송은 정부 정책을 놓고 대학생들이 퀴즈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사관학교 특집은 10월 2일 금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사진=KTV)
 

9월 17일 특집방송 사전 녹화에 참여한 사관생도들은 국방, 통일, 외교, 국토, 환경 분야의 문제를 풀었다. 제작진은 “사관생도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고, 국민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문제를 출제했다”고 밝혔다. 1시간 동안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1라운드 생활 밀착형 OX 정책퀴즈 10문제와 2라운드 집중 테마형 정책퀴즈 12문제(주관식), 3라운드 영상 정책퀴즈 3문제(주관식)를 풀었다. 특히 2라운드에서는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출연해 직접 국방 분야 문제를 출제해 눈길을 끌었다.


7월 3일 첫 방송된 뒤 11월 6일까지 총 19회 방송이 예정된 ‘대한민국 정책퀴즈왕’은 주별 장원전 12회, 월별 장원전 4회, 패자부활전 1회, 준결승전 1회, 최종 결승전 1회로 구성된다. 주 장원 200만 원, 월 장원 500만 원, 최종 우승팀 누적상금 총 3000만 원, 준우승팀에는 누적상금 총 1700만 원이 주어진다.


이 프로듀서는 “등록금을 벌기 위해서, 갑자기 어려워진 가정 형편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유학 간 여자 친구를 만나러 갈 비행기 삯을 벌기 위해서 등 대학생들의 참여 동기는 다양하지만, 녹화 후에는 대부분 ‘우리 주위에 이런 좋은 정책들이 있었다는 것을 몰랐다.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야겠다’는 소감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관학교 특집이 대한민국을 이끌 사관생도들이 정책과 한발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 국민에게 재미있게 정책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되며 예심 일정과 참가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KTV 누리집(www.ktv.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위클리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