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28일 오후 1시, 열린마당서 무료 공연
해군 의장대 제식 시범·군악대 공연으로 호국정신 계승
'우리들의 이순신' 특별 전시도...
김종헌 기자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유홍준)은 특별전 ‘우리들의 이순신’과 연계해 오는 28일 오후 1시 박물관 열린마당에서 ‘충무공 이순신의 후예’ 대한민국 해군 군악대·의장대 특별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복 80주년과 이순신 장군 탄신 48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전의 의미를 확산하고,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가 조명하는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과 오늘날 대한민국의 바다를 수호하는 해군의 위용이 어우러져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상징적 무대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