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아시아 문화재단(대표 정종완)이 지난 2월 20일과 23일 오스트리아 빈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신년 음악회를 개최했다.
판아시아 문화재단에 따르면 2월 20일 오스트리아 빈 콘체르트하우스에서 개최된 신년 음악회에는 소프라노 양제경, 바리톤 안민수, 테너 경세현, 피아니스트 신민정와 박형진 등 유럽에서 활동하는 한인 음악가들이 출연해 성악, 합창, 실내악 등 다양한 연주를 선보였다. 빈 한인여성합창단은 경복궁타령을 불렀고 독일에서 활동하는 고수정 해금 연주자도 무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