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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과 디른들의 만남…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려
- 출처
- 월드코리안신문
- 작성일
- 2026-07-10
한복과 디른들의 만남…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려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한복과 디른들(Dirndl)의 만남’이라는 행사가 지난 6월 22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됐다.
디른들은 오스트리아, 스위스 그리고 독일 남부 바이에른 등 알프스산맥 지역의 여성들이 입었던 전통 의상을 말한다. 지금은 독일 옥토버페스트에서 볼 수 있다.
‘한복과 디른들(Dirndl)의 만남’은 한국과 오스트리아 전통 의상을 오스트리아 현지인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열렸다. 한국-오스트리아친선협회와 유명 전통 의상 브랜드 ‘토스트만’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현지 한인매체 <재오한인>에 따르면 이 행사에는 크리스티네 마렉 한-오 친선협회장, 겍시 토스트만(Gexi Tostmann) 토스트만 경영자, 함상욱 주오스트리아한국대사, 전미자 아카키코 사장 등 인사들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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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월드코리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