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통신원 소식

멕시코시티를 다시 찾은 K POP-NU’EST공연
분류
5
출처
KOFICE(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작성일
2014-10-06

시아준수가 처음으로 멕시코에서의 K-POP 공연을 했던 멕시코시티의 블랙베리 홀에서 2012년 데뷔한 K-POP 그룹인 뉴이스트가 2014년 9월 18일 저녁 8시에 같은 장소인 블랙베리 홀에서 공연했다.
 
이번 공연은 J’Fest란 아시아 문화 전시회와 함께 기획된 공연이다. 이 전시회는 아시아 특히 일본과 한국 관련 음악, 패션, 문화 관련 전시회의 일부로 일본과 한국 각국에서 한팀씩 초청하여 공연한다.




하지만 올해 봄에 열린 J’Fest 문화 전시회에서 기획한 한국 K-POP 공연 루나플라이 공연에서 협소한 공연장과 운영 미숙의 문제가 있었기에 이번에는 전시회가 열리는 공간과 공연 공간을 나눠 좀 더 나은 질의 공연을 제공하고자 했다.
그리고 이번 공연의 가격은 850페소, 900페소, 950페소(일반 공연 석으로 약 85,000원, 90,000원 그리고 95,000원), 가장 비싼 공연 가격인 1,500페소(약 150,000원)로 사인회와 팬미팅할 수 있는 공연표로 전체 공연석의 200장 한정으로 판매되었다. 


 

<블랙베리 홀 K-POP NU’EST 공연>
 
이번 공연은 주말에 만나는 공연 및 방문할 곳을 소개하는 Donde ir(돈데 이르)란 잡지와 J’fest 전시회 기획 주관사 홈페이지, 일본어, 한국어, 그리고 중국어 학원인 닌시학원 페이스북과 홈페이지까지 J’fest공연 홍보는 물론 뉴이스트 공연을 인터넷 상에서 다방면의 홍보를 진행하는 등 멕시코의 젊은 세대에 맞는 홍보 전략을 선택했다.
 



Cápsula acerca del concierto de NU'EST en México, realizada por Majo Castro en el programa Ellas Arriba el 25 de Septiembre de 2014. Todos los derechos reservados a TV Azteca y Azteca 13.
 
특히 공연 후에는 뉴이스트 공연 후 팬미팅과 사인회까지 멕시코 K-POP팬들을 위한 완벽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후 멕시코에서 공연했으면 하는 K-POP 가수로는 2NE1, 빅뱅의 공연을 기대하는 멕시코 현지 팬들의 의견이 댓글에 올라 멕시코에서 다음으로 공연할 K-POP스타들을 기대하는 설렘 섞인 그들의 생각을 알 수 있었다.

게다가 9월 25일 자 멕시코 아즈테카 방송국의 <에야스 아리바 (Ellas Arriba:여자 만세)>에서도 이들 뉴이스트 공연장을 가서 직접 취재하는 등 현지 언론이 K-POP에 대한 넘치는 사랑이 여자들에서 나오는 걸 알 수 있었다.
멕시코 K-POPEROS(케이팝페로스: 케이팝을 사랑하는 사람들), 멕시코 여자 만세!!!
 
※사진출처:
- http://www.dondeir.com/musica_/nuest-mas-kpop-en-la-ciudad/
- http://yomu.ws/conoce-a-nuest-antes-de-su-concierto-en-mexico/
- http://auditorioblackberry.com/evento/kpop-nuest/
- www.facebook.com/Acaninshi/photos/a.733346136702153.1073741833.271542882882483/733352480034852/?type=3&theater
- https://www.youtube.com/watch?v=5FztDszQH80&feature=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