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통신원 소식

'KMF2014 K-POP 최강 신인 축제' 개최
분류
5
출처
KOFICE(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작성일
2014-10-06

2012년 한국에서 데뷔한 신인그룹 중 엄선된 아티스트들이 음악을 통해 개성을 마음껏 펼치는 옴니버스 공연 가 9월 21일에 시부야공회당에서 열렸다.
 
지금까지 진행되어 온 GFSC(Good Friends Save the Children)활동이 오프닝 영상으로 소개되었다. GFSC는 아시아의 빈곤 지역에 사는 아이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몽골이나 네팔 등에서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일본 국내에서는 행정 기관이나 NGO 단체들과 협조하며 동일본대지진 피해자들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꽉 채운 객석>
 
오프닝 영상 상영 후에 등장한 첫 번째 아티스트는 스피드(SPEED)이다.
‘It’s Over’, ‘통증’ 등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큰 기쁨을 안겼다. 공연 중 화려한 덤블링을 선보이자 회장에서 큰 환성이 울렸다.
 
두 번째는 작년 KMF2013을 열기로 몰아넣었던 현재 5대도시 라이브 투어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남자 중의 남자' 미스터미스터가 출연해 ‘BIG MAN’, ‘약속할게’를 부르며 공연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세 번째는 씨클라운 (C-Clown).
‘나랑 만나’, ‘암행어사(暗行御史)’ 등 신나는 리듬과 업템포의 발랄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객석에서 큰 환호성이 울렸다.
 


<객석에서 팬들과 인사하는 씨클라운>
 
마지막으로 등장한 것은 인기 급상승 중인 빅스(VIXX).
‘저주인형’, ‘다칠 준비가 돼 있어’ 등을 선보여 한층 큰 소리의 팬들의 함성을 울렸다. 공연의 마무리에는 아티스트들이 다 함께 대선배 그룹인 god의 ‘촛불 하나’를 합창하며 의미 있는 행사를 매듭지었다.

 



<엔딩 풍경, 전 출연자 등장>
 
아티스트들은 모두 GFSC활동이라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에 출연할 수 있는 기쁨과 본 행사를 통해 일본 팬들을 만날 수 있었던 반가움을 전하고 또한 자신의 팬들이 자선 활동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점을 기뻐하였다.
 
에서는 전 출연자와에 '프리미엄 원 코인 자선 하이터치회(※)'가 진행되며 GFSC활동을 지원했다.
 
※프리미엄 원 코인 자선 하이터치회: 500엔 이상 기부한 공연 관람객만 참가할 수 있는 하이터치회. 퇴장시에 실시되었음.
 


<자선 하이터치회>
 
지금 가장 인기몰이 중인 아이돌을 한자리에 모은 에서 아이돌들은 각자의 개성을 최대한 발휘하며 그룹 각자의 매력을 크게 각인시켰다. 이러한 행사를 통해 일본 팬들이 K-POP에 대한 한층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을 기대한다.
 
<행사 개요>

◆ 공연명 : K-POP의 제전 ~ 한일 Charity Premium Presents ~
            KMF 2014 ~ K-POP 최강 신인 축제 ~ (7th 한류 Music Festival)
◆ 9월 21일(일) 시부야 공회당
    ・1부 - 개장: 14:00 , 개막: 14:40
  ・2부 - 개장: 17:50 , 개막: 18:30
◆ 출연자 : VIXX, SPEED, C-CLOWN, MR.MR, TRITOPS
◆ 공식 HP : www.japankorea.org
◆ 주최 : KMF 실행위원회
◆ 공동 주최 : NPO 법인 일한 문화 교류회, MBC MUSIC
◆ 후원 : GFSC (Good Friends Save the Children)


※사진출처: NPO법인 일한문화교류회 공식HP(http://www.japankore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