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통신원 소식

코리아센터에 '한류엔타메칸' 당당히 오픈!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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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OFICE(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작성일
2014-10-21

9월 24일 도쿄 요쓰야(四谷)의 코리아센터 내에 한류엔터테인먼트 전시관(일본 명칭:한류엔타메칸/韓流エンタメ館)이 문을 열었다. 한국관광공사,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한국콘텐츠진흥원 3개 기관이 공동으로 설립했다. '한류엔타메칸'에서는 일본에서 10년 넘게 인기를 얻어 온 한류 엔터테인먼트의 기록물들을 K-POP, 영화, 드라마 3 코너로 나눠서 구성, 전시하고 있다.

<’한루엔타메칸’입구>
 

<전시물>
 
관내에는 일본에서 히트한 드라마나 영화의 포스터 게시, 사인 CD나 대본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겨울 연가>, <대장금> 등 인기 드라마의 하이라이트 영상도 볼 수 있다.
또한, 배우 배용준의 실체크기 인형이나 K-POP 그룹 빅뱅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다. 또 동방신기나 걸스데이의 패널도 설치되어 있어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드라마 관람 존>
 

<배용준 실제 크기의 인형과 핸드 프린팅>
 

<포토 존(빅뱅)>


 <동방신기의 패널>
 

<걸스데이의 패널>
 
아울러 관내에서는 한국 방송사 KBS의 해외 서비스인 'KBS월드', 케이블 채널 'Mnet', 일본의 CS 채널인 'DATV'나 한국 엔터테인먼트의 종합 채널 'KNTV'도 시청할 수 있다고 한다.
 
'한류엔타메칸'은 한때 한류 열풍을 형성시켰던 팬들이 전시물들을 보는 것으로 당시를 그리워하면서 다시 열정을 가져달라는 의도로 설립되었다. 이러한 시설의 등장으로 한류팬들에게 뜨거운 열정이 다시 돌아와 한류 인기가 재현될 것을 기대한다.
 
▶관람 안내 - 시  간: 9시~12시, 13시~17시.
                    휴무일: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입장 무료
 
※사진출처: 통신원 촬영